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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퇴계기념중앙도서관의 명칭은 

종로구 낙원동, 신당동 교사에서 '도서과(실)'로 출발하여  용산구 한남동 캠퍼스가 1967년 2월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중앙도서관'으로개칭되었고, 1986년 9월 중앙도서관 건물을 신축 개관하면서 민족 사학의 자긍심으로 겨레가 숭모하는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정신을 계승하고자 '퇴계기념중앙도서관'으로 명명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서관 시설은 한남동 캠퍼스 초창기에는 별도의 건물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출발하였으나, 1960년 11월에 비로소 도서관 건물을 건립하게 되었고, 교세의 신장과 더불어 1986년 9월 총면적 17,721㎡의 지하1층 지상5층의 현대적 시설을 갖춘 퇴계기념중앙도서관을 신축하였으며, 이후 2007년 9월 죽전캠퍼스로 이전하였습니다.

현재 퇴계기념중앙도서관은 지상6층의 총면적 18,555㎡의 규모로, 2,504석의 열람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대학원열람실 및 그룹스터디룸(14실)등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분관으로 법학전문도서관이 2009년 4월 827㎡규모에 180석의 열람좌석과 4만여권의 장서를 갖추고 법학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정보들을 신속하게 수집 정리하여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본 도서관의 전산화 업무를 적극 추진하여 모든 자료를 보다 능률적으로 검색,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전자도서관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